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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201803 베스트후기] [뉴럭셔리 4인용 소파] 진솔 리뷰러의 3달 사용기 ^^
작성자 시**** (ip:)
  • 작성일 2018-03-29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414
평점 0점










안녕하세요 ^-^

아마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  소파 1975가 믿을 만 한지, 정말 견고한 제품일지 또는 가장 실제에 가까운 색상과 모양은 어떠할지 궁금하실 거라 생각해요.

소파 1975의 소파를 몇 개월정도 사용한 평범한 소비자 중의 한 사람으로 진솔히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.



가구는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을 써봐야 평가다운 평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.
저희 신혼 살림 침대로 에이스 중에서도 프리미엄급 침대를 들였는데 일 년 정도 사용하니
헤드레스트의 가죽 부분이 전부 미세하게 자글자글 터져있는 거에요.
간만에 진지한 청소를 하다가 우연찮게 발견했는데 다행히도 일 년째 되던 달이라 보증교환을 받았는데 안 그랬다면 몇 십만원 나갔을 거에요.

그리하여 가구는 일 년은 써보며 조심스레 살펴야겠다는 지론이 생겼죠. 사실 상품평이라는 것도 작성하고 나서 사용하다가 이런 저런 점들을 발견하곤 하잖아요.

귀찮아서 수정을 하지 않을 뿐이지 사용자들의 후기가 전부가 아닌 것 같아요. 저는 그래서 몇 개월 정도는 사용하신 분들의 생생함이 담긴 후기를 찾아 읽는답니다.


저희의 3개월 사용기 들려 드릴게요.
저희 원래 소파는 아담한 3인용이었답니다.저희 가족과 함께 한 지가 어언 17년이 되어 가던 차 유난히 앙증맞았던 소파의 교체 필요성을 인지하고 신랑이랑 소파를 알아보러다니길 단 하루ㅋ

알아보러 이리저리 발품파는 성격이 못 되어서 인터넷으로 소파 검색을 했죠.
소파1975, 자*모, 찰* 퍼니처, 까*미아 등등 다양하네요. 일단 여러 사이트를 돌며 요즘 어떤 스타일이 핫한 지 그리고 내가 소파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게 뭔지

(거창한 건 아니고; 전 둘이 같이 발 뻗고 누워 티비로 영화감상이 목적이었어요)


디자인을 정할 때 고민이 많이 되시면 일단 우리집에선 소파를 어떤 목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할 지를 고려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.

이렇게 사이즈와 디자인을 정하고 나니까 그 많던 소파가 그래도 몇 십개 정도로 압축되더라구요. 가격대비 소재를 비교해 가성비를 따지고 회사연혁도 보며 장인 정신도 살피고ㅎ

마지막으로 샵까지의 소요시간을 고려해 두 군데 정도로 정했죠.


한 두시간 정도 운전해 소파 1975 대문에 들어서는 순간 교외의 한 인터스트리얼 카페인 줄 알았어요. 공장이랑 샵이 같이 있어서 정말 인더스트리얼 맞긴 한데 필시 젊은 감각이 숨어 있겠다 싶었죠.

역시나 가족이 운영하시는데 따님 솜씨래요. 감각있어~

원래는 자*모도 가보려고 했는데 1975에 아름다운 소파가 너무 많아서 고민을 오래 했더니

신랑이 급피곤해졌어요. 그리고 가려했던 곳은 AS후기가 너무 않 좋은데 디자인만 세련되어
솔직히 갈지 말지 고민 중이었는데 근거리면 갔겠지만 여기 사장님께서 진짜 소파에 대한 열정이 어마어마 하시더라구요. 말 그대로 장.인.정.신

뿐만 아니라 소파 해부 모형도 있어서 부를 직접 봤고 자세한 설명까지 곁들여져 딴 데 안 가도 되겠다 싶었죠. 솔직히 사장님께서 다른 데 안 가도 되실 거라고 해주신 말씀이

그래 여기 제품으로 해도 되겠다 결심하게 된 계기였어요. 한결 믿음직스럽고 조심스럽게 설명을 해 주셨거든요. 장사속에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진정 자신감이 느껴졌어요.

그렇게 저 좋은 걸로 계약을 했고 (남편은 사장실st.를 골라 놓곤 난 이게 좋다며; ㅠ ㅠ ) 사장님이 그러시는데 다들 결국엔 와이프 좋은 걸로 한대요 ㅋㅋ 미안한 마음 조금 해소됐어요.

소파설명을 좀 더 드리자면 양쪽 사이드의 팔걸이가 쓰윽 밀어주면 확장이 됩니다! 어렵지 않아요. 촌스럽게 이 장면에서 우와를 외쳤더랬죠 ㅋ 참신한 이 아이디어로 소파를 더 넓게 쓸 수 있어요.

 장인 정신으로 만드신 덕에 뒤태까지 이렇게 고~오급진 소파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사진이 5장까지밖에 첨부가 되질 않아 제가 찍은 사진을 다 못 보여드리는 게 아쉽네요.


소파가죽과 동일한 두개의 쿠션은 서비스로 주셨어요. 처음엔 필요할까 싶었는데 막상 목베개로 딱이네요. 소파 다리는 우드와 스틸프레임 중에 고를 수 있었는데 보시다시피 저희 집이 나무천지라ㅋ

스틸로 결정했어요. 그런 이유도 있고 나무다리를 달고 있는 소파의 모습이 상상이 잘 안되서 괜히 받아 보고 당황스러울까봐 스틸로 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.

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부분은 것들은 원본이 젤 예쁜 것 같아요. 디자이너 분도 이런 저런 옵션 고민 끝에  고급짐을 가장 잘 살려줄 수 있는 스틸로 결정했을 거라거 생각했어요. 빌리브 디자이너~


그래도 고민이 많이 되신다면 매장 방문을 추천드려요.

저는 강원도에서 갔는데 역시 직접 보길 잘 했다 생각했어요.

인터넷으로 옷 사는 것도 조심스러운데 소파는 장시간 함께 하는 가구이고 거실 중앙에 떡하니 자리잡고 앉아 집안 분위기를 좌우하잖아요.

게다가 지금 매장방문하시면 주유비 3만원도 할인해주시는 이벤트가 있어서 좋았어요 ^^
참! 레트로 느낌이 물씬 풍기는 1975의 의미가 궁금하여 여쭤봤더니 역시나 1975년부터 소파일을 시작하셨대요. 우와 40년 넘게 해오셨으니 소파에 일생을 담으셨네용.




그럼 여러분의 소파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당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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